【모스크바 외신 종합 연합 특약】 소련 러시아공화국의회는 1일 급진적인 경제개혁을 이행하기 위해 옐친 대통령이 요청했던 비상대권을 찬성 8백58,반대 15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예비승인했다.
이로써 옐친대통령은 거의 모든 상품에 대해 연말까지 가격자유화를 실시할수 있으며 국영기업 보조금을 없애는 대신 이들기업을 점차로 민영화시킬수 있게 됐다.또 개인의 토지판매와 구입을 허용하고 내년 12월3일까지 대부분의 선거를 금지시키며 행정부처의 모든 기관을 재조정할 수 있게 됐다.
옐친의 권한요구를 예비 승인해준 대의원들은 옐친의 개혁을 방해해온 연방법에 우선하는 포고령을 마음대로 내릴수 있도록 하는 포괄적 제안을 놓고 최종투표를 할 예정이다.
이로써 옐친대통령은 거의 모든 상품에 대해 연말까지 가격자유화를 실시할수 있으며 국영기업 보조금을 없애는 대신 이들기업을 점차로 민영화시킬수 있게 됐다.또 개인의 토지판매와 구입을 허용하고 내년 12월3일까지 대부분의 선거를 금지시키며 행정부처의 모든 기관을 재조정할 수 있게 됐다.
옐친의 권한요구를 예비 승인해준 대의원들은 옐친의 개혁을 방해해온 연방법에 우선하는 포고령을 마음대로 내릴수 있도록 하는 포괄적 제안을 놓고 최종투표를 할 예정이다.
1991-11-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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