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판부 정교순검사는 29일 카페 미장원 여관등을 돌며 30여차례 강도·강간등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은구피고인(23·서울 노원구 상계9동)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죄등을 적용,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공범 김동만피고인(22·서울 성동구 구의1동)에게는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공범 김동만피고인(22·서울 성동구 구의1동)에게는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1991-10-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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