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28일 하오 1시15분쯤 경남 울산시 중구 학산동 경남은행 울산동지점 1번창구에서 1백만원짜리 수표 1백25장이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창구담당자 고성복씨(20)에 따르면 이날 결재를 받기 위하여 잠시 자리를 비우고 지점장실에 다녀온 사이 책상위에 놓아둔 수표묶음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창구담당자 고성복씨(20)에 따르면 이날 결재를 받기 위하여 잠시 자리를 비우고 지점장실에 다녀온 사이 책상위에 놓아둔 수표묶음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1-10-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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