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북한은 인공위성 정찰과 국제사찰을 피하기 위해 비밀지하시설에서 핵무기개발을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믿어진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25일 국방전문가및 정보분석가들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이 신문은 서울발 기사에서 익명을 요구한 정부 분석가가 『우리는 두 지점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하고 북한이 미사일 제조나 지하핵무기 실험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방대한 지하공장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서울발 기사에서 익명을 요구한 정부 분석가가 『우리는 두 지점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하고 북한이 미사일 제조나 지하핵무기 실험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방대한 지하공장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1991-10-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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