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은 이달 초 김일성 북한 주석이 중국을 방문했을 당시 중국 정부가 경제 원조를 약속하지 않았음을 확인한 것으로 마쓰나가 노부오(송영신웅)전 주미 일본대사가 24일 전했다.
마쓰나가 전 주미대사는 도쿄시내에서 가진 강연회에서 이달 중순 자신이 중국을 방문한 결과를 토대로 중·북한관계를 설명하는 가운데 전부장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마쓰나가 전 주미대사는 도쿄시내에서 가진 강연회에서 이달 중순 자신이 중국을 방문한 결과를 토대로 중·북한관계를 설명하는 가운데 전부장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1991-10-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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