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 이용만 재무부장관은 24일 『수출경쟁력 약화와 극심한 자금난을 겪고있는 신발산업의 산업합리화 업종 지정 문제는 현재 관련부처와 검토중에 있으며 국제경쟁의 잠재력을 지니고도 자금난에 처해 있는 유망 중소업체에 대해서는 지방중소기업 육성자금 확대 지원 등 최대한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겠다』 고 밝혔다.
이장관은 김건 한국은행총재등과 함께 이날 하오 부산상의에서 부산지역 신발업체및 금융기관 대표 40여명과 가진 신발산업 지원 대책협의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구조적으로 경쟁능력이 없는 업체는 산업구조 조정을 통한 업종전환이 바람직하다』 고 지적했다.
이장관은 특히 『신발업계가 요구하고 있는 산업합리화 업종 지정 문제는 업계가 국제경쟁 잠재력을 지니고 있을 때 가능하므로 경영개선을 위한 업계 스스로의 자구노력도 선행돼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봉서상공부장관도 24일 KBS TV에 출연,신발업계의 어려움이 큰 것이 사실이므로 업계가 정식으로 합리화업종 지정을 신청하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말했다.
이장관은 김건 한국은행총재등과 함께 이날 하오 부산상의에서 부산지역 신발업체및 금융기관 대표 40여명과 가진 신발산업 지원 대책협의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구조적으로 경쟁능력이 없는 업체는 산업구조 조정을 통한 업종전환이 바람직하다』 고 지적했다.
이장관은 특히 『신발업계가 요구하고 있는 산업합리화 업종 지정 문제는 업계가 국제경쟁 잠재력을 지니고 있을 때 가능하므로 경영개선을 위한 업계 스스로의 자구노력도 선행돼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봉서상공부장관도 24일 KBS TV에 출연,신발업계의 어려움이 큰 것이 사실이므로 업계가 정식으로 합리화업종 지정을 신청하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말했다.
1991-10-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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