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등 30여곳/건물용도 불법변경/부산지검 적발

특급호텔등 30여곳/건물용도 불법변경/부산지검 적발

입력 1991-10-23 00:00
수정 1991-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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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한 특급호텔 등 대형건축물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특수부 김태희검사는 22일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 1128의 8 주파라다이스비치호텔(대표 홍순천),중동 1039의 1 한국콘도(대표 장영기),중동 1126의 38 그린비치호텔(대표 이재우),우2동 1100 우성식품과 재송동 1094의 2 일양약품부산지사등 근린생활시설을 업무시설등으로 무단 용도변경한 30개의 건축물을 적발,건축주들을 모두 형사입건했다.

1991-10-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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