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 정상화는 내정문제”
【북경 연합】 중국은 최근 방중했던 북한국가주석 김일성에게 한중관계정상화문제와 관련,이 문제가 중국의 내정에 관한 문제라는 입장을 분명히 함으로써 한중간의 국교정상화를 늦춰달라는 북한측의 요구를 사실상 거부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중국은 또 북한에 대해 전례없이 강력하게 중국과 마찬가지로 개방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촉구하는 한편 한국과의 인적·물적 교류도 증진해 나갈 것을 아울러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경 연합】 중국은 최근 방중했던 북한국가주석 김일성에게 한중관계정상화문제와 관련,이 문제가 중국의 내정에 관한 문제라는 입장을 분명히 함으로써 한중간의 국교정상화를 늦춰달라는 북한측의 요구를 사실상 거부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중국은 또 북한에 대해 전례없이 강력하게 중국과 마찬가지로 개방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촉구하는 한편 한국과의 인적·물적 교류도 증진해 나갈 것을 아울러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1-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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