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주택 건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조립식주택의 부품생산공장을 세우기로 하고 올들어 관계당국으로부터 공장설립인가를 받은 회사는 삼성종합건설,광주고속,한양,삼환까뮤등 모두 11개사로 이들의 연간생산능력은 15평형을 기준으로 3만2천8백가구에 달하고 있다.
또 아직 공장설립인가를 받지는 않았지만 부품공장설립을 위해 부지를 확보하는등 조립식주택 건설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갖춘 회사도 (주)청구,(주)대우,동아건설,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한신공영,우성건설등 모두 10여개사에 이르고 있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조립식주택의 부품생산공장을 세우기로 하고 올들어 관계당국으로부터 공장설립인가를 받은 회사는 삼성종합건설,광주고속,한양,삼환까뮤등 모두 11개사로 이들의 연간생산능력은 15평형을 기준으로 3만2천8백가구에 달하고 있다.
또 아직 공장설립인가를 받지는 않았지만 부품공장설립을 위해 부지를 확보하는등 조립식주택 건설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갖춘 회사도 (주)청구,(주)대우,동아건설,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한신공영,우성건설등 모두 10여개사에 이르고 있다.
1991-10-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