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우상현부장 서울신문사장 엄수/유족등 3백명 참석

고 우상현부장 서울신문사장 엄수/유족등 3백명 참석

입력 1991-10-17 00:00
수정 1991-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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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 편집국 사회3부 우상현부장급(50)의 영결식이 16일 상오 10시 서울 중구 을지로6가 국립의료원에서 회사장으로 엄수됐다(사진).

이날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친지,신우식사장을 비롯한 동료사원 등 3백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고인의 유해는 이날 하오 경기도 파주군 광탄면 용미리 공원묘지에 안장됐다.

1991-10-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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