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조지 부시 미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중동평화회담을 계기로 또 한 차례의 미·소정상회담개최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고 베를린의 일간지 타게스 슈피겔이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알렉산더 베로노고프 소련 외무차관의 말을 인용,이같이 보도하고 부시와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10월중 일종의 「작은 정상회담」을 서유럽 도시에서 갖는 방안이 현재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알렉산더 베로노고프 소련 외무차관의 말을 인용,이같이 보도하고 부시와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10월중 일종의 「작은 정상회담」을 서유럽 도시에서 갖는 방안이 현재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1991-10-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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