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소련의 과도적 최고정책결정 기관인 국가평의회는 올겨울에 예상되는 식량부족을 타개하기위해 무관세로 공화국간 식량수송을 보증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협정을 11일 채택할 것이라고 이반 실라예프 평의회 의장이 밝혔다.
실라예프 의장은 TV와의 회견에서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과 12개 공화국 지도자들로 구성된 국가평의회가 각 공화국들의 수요와 수확의 규모를 면밀히 검토해서 이 협정을 채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식량협정안은 이외에도 공화국간에 식량을 공평하게 분배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실라예프 의장은 TV와의 회견에서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과 12개 공화국 지도자들로 구성된 국가평의회가 각 공화국들의 수요와 수확의 규모를 면밀히 검토해서 이 협정을 채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식량협정안은 이외에도 공화국간에 식량을 공평하게 분배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1991-10-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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