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모두 직위해제
서울대 대학원생 한국원씨의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강력부(김영철부장검사)는 7일 사건당시 신림2동 파출소장 조동부경위(38)말고 차석인 변두환경장(41)도 총을 쏘았다고 발표했다.
검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총기감정결과 당시 발사된 공포4발과 실탄6발 가운데 조경위가 쏜 것은 공포2발과 실탄5발등 7발이며 나머지 공포2발과 실탄1발은 변경장이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에따라 대기발령중인 조경위와 변경장을 허위보고한 책임을 물어 이날자로 직위해제했다.
서울대 대학원생 한국원씨의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강력부(김영철부장검사)는 7일 사건당시 신림2동 파출소장 조동부경위(38)말고 차석인 변두환경장(41)도 총을 쏘았다고 발표했다.
검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총기감정결과 당시 발사된 공포4발과 실탄6발 가운데 조경위가 쏜 것은 공포2발과 실탄5발등 7발이며 나머지 공포2발과 실탄1발은 변경장이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에따라 대기발령중인 조경위와 변경장을 허위보고한 책임을 물어 이날자로 직위해제했다.
1991-10-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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