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 등 전국의 올해 하천골재 채취허가건수는 1천97건,허가량은 4천3백58만8천㎥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건설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말 현재 인천시와 제주도를 제외한 13개 시도가 내준 하천골재 채취허가량은 4천3백58만8천㎥,채취량은 2천8백36만8천㎥,잔량은 1천5백22만㎥에 각각 달하고 있다.
시·도별 하천골재 채취허가량은 ▲경기도가 1백61건에 1천5백77만5천㎥로 가장 많았고 ▲경북 4백36건 8백64만1천㎥등의 순이다.
2일 건설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말 현재 인천시와 제주도를 제외한 13개 시도가 내준 하천골재 채취허가량은 4천3백58만8천㎥,채취량은 2천8백36만8천㎥,잔량은 1천5백22만㎥에 각각 달하고 있다.
시·도별 하천골재 채취허가량은 ▲경기도가 1백61건에 1천5백77만5천㎥로 가장 많았고 ▲경북 4백36건 8백64만1천㎥등의 순이다.
1991-10-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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