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로이터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가보안위원회(KGB)의 해외 첩보활동을 떠맡게될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대외정보수집기관 책임자에 자신의 대외정책 고문인 예프게니 M·프리마코프를 임명했다.
1991-10-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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