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주부와 통정/6천여만원 뜯어/40대 제비족 영장

50대 주부와 통정/6천여만원 뜯어/40대 제비족 영장

입력 1991-09-30 00:00
수정 1991-09-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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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여자형사기동대는 29일 조창석씨(40·전과8범·동작구 사당동 1038의 25)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지난 89년7월 동대문구 청량리동 S카바레에서 만난 주부 장모씨(57·강남구 압구정동)와 정을 통한뒤 『가족들에게 관계를 알리겠다』고 협박,6천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9-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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