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UPI 연합】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 총리는 25일 유엔평화유지활동에 참가하는 일본군에 대한 일본 총리의 명령이 유엔사무총장의 명령에 우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후총리는 이어 분쟁지역에서 휴전이 실패로 돌아갔을 경우 일본군의 철수여부는 일본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2차대전이래 처음으로 일본군의 해외파견을 허용하게 될 파병법안 심의를 위해 열린 의회 특별위원회에서 『유엔과 일본이 평화유지군 철수 문제에 견해를 달리할 경우 일본군에 관한 한 일본의 결정이 우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후총리는 이어 분쟁지역에서 휴전이 실패로 돌아갔을 경우 일본군의 철수여부는 일본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2차대전이래 처음으로 일본군의 해외파견을 허용하게 될 파병법안 심의를 위해 열린 의회 특별위원회에서 『유엔과 일본이 평화유지군 철수 문제에 견해를 달리할 경우 일본군에 관한 한 일본의 결정이 우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9-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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