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UPI 연합】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 총리는 25일 유엔평화유지활동에 참가하는 일본군에 대한 일본 총리의 명령이 유엔사무총장의 명령에 우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후총리는 이어 분쟁지역에서 휴전이 실패로 돌아갔을 경우 일본군의 철수여부는 일본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2차대전이래 처음으로 일본군의 해외파견을 허용하게 될 파병법안 심의를 위해 열린 의회 특별위원회에서 『유엔과 일본이 평화유지군 철수 문제에 견해를 달리할 경우 일본군에 관한 한 일본의 결정이 우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후총리는 이어 분쟁지역에서 휴전이 실패로 돌아갔을 경우 일본군의 철수여부는 일본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2차대전이래 처음으로 일본군의 해외파견을 허용하게 될 파병법안 심의를 위해 열린 의회 특별위원회에서 『유엔과 일본이 평화유지군 철수 문제에 견해를 달리할 경우 일본군에 관한 한 일본의 결정이 우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9-2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