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조사부 문영식검사는 25일 기업체에 대한 대출금의 이자를 빼내 사용한 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은행 직원 박동준씨(26·마포구 창전동)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이 은행 서울지점 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지난 5월23일 (주)대덕인터내셔널에 5억원을 대출해주면서 선 공제형식으로 뗀 이자 2천만원을 가로채는등 지난 3월부터 3차례에 걸쳐 모두 5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박씨는 이 은행 서울지점 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지난 5월23일 (주)대덕인터내셔널에 5억원을 대출해주면서 선 공제형식으로 뗀 이자 2천만원을 가로채는등 지난 3월부터 3차례에 걸쳐 모두 5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1991-09-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