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횡령/회사직원 구속

대출이자 횡령/회사직원 구속

입력 1991-09-26 00:00
수정 1991-09-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지검 조사부 문영식검사는 25일 기업체에 대한 대출금의 이자를 빼내 사용한 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은행 직원 박동준씨(26·마포구 창전동)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이 은행 서울지점 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지난 5월23일 (주)대덕인터내셔널에 5억원을 대출해주면서 선 공제형식으로 뗀 이자 2천만원을 가로채는등 지난 3월부터 3차례에 걸쳐 모두 5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1991-09-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