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재해대책협의회(회장 유건호)는 20일 태풍 글래디스 이재민에 대한 제4차 침수주택 수리비로 35억7천만원을 각시·도에 전달했다.
이 침수주택수리비는 그동안 언론사에서 모은 국민성금으로 1m이상 침수된 가구에 50만원씩 지급되며 지역별 지급액은 경북 24억3백70만원,부산 11억6천5백50만원,강원 2백60만원 등이다.
이 침수주택수리비는 그동안 언론사에서 모은 국민성금으로 1m이상 침수된 가구에 50만원씩 지급되며 지역별 지급액은 경북 24억3백70만원,부산 11억6천5백50만원,강원 2백60만원 등이다.
1991-09-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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