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한 성격과 해박한 법이론을 갖춘 전형적인 법관.대구·부산지역에서만 법관생활을 해 지역사정에 밝아 지방화시대에 걸맞는 사법행정의 운용이 기대되고 있다.김현숙여사(46)와 3남1녀.
▲51·부산출신 ▲경남고·서울법대 졸업 ▲고시 13회 ▲경주지원 판사 ▲부산지법 부장판사 ▲대구고법 부장판사 ▲제주지법원장 ▲부산지법원장
▲51·부산출신 ▲경남고·서울법대 졸업 ▲고시 13회 ▲경주지원 판사 ▲부산지법 부장판사 ▲대구고법 부장판사 ▲제주지법원장 ▲부산지법원장
1991-09-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