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계학교 출강도 않기로
서울대음대교수들이 고교생이하 학생들에 대한 개인레슨을 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교수들은 또 서울예고·선화예고·예원중학교등 예술계 중고교에서 하던 출강레슨을 중단하고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스튜디오에서의 레슨도 그만두기로 했다.
서울대 음대는 11일 이같은 결의내용이 담긴 학장명의의 공문을 전체 교수들에게 발송했다.
서울대 음대교수 41명 가운데 35명은 이에앞서 10일 상오 김종운서울대신임총장과 간담회를 가진뒤 음대입시부정사건과 교수개인레슨에 따른 부작용방지책등을 6시간동안 논의한 끝에 『음대입시부정이나 가짜 악기판매사건등 음악계의 각종 부조리가 교수들의 중고교생 레슨에서 발생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은 내용을 결의했었다.
서울대음대교수들이 고교생이하 학생들에 대한 개인레슨을 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교수들은 또 서울예고·선화예고·예원중학교등 예술계 중고교에서 하던 출강레슨을 중단하고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스튜디오에서의 레슨도 그만두기로 했다.
서울대 음대는 11일 이같은 결의내용이 담긴 학장명의의 공문을 전체 교수들에게 발송했다.
서울대 음대교수 41명 가운데 35명은 이에앞서 10일 상오 김종운서울대신임총장과 간담회를 가진뒤 음대입시부정사건과 교수개인레슨에 따른 부작용방지책등을 6시간동안 논의한 끝에 『음대입시부정이나 가짜 악기판매사건등 음악계의 각종 부조리가 교수들의 중고교생 레슨에서 발생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은 내용을 결의했었다.
1991-09-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