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침 위협은 선전용/총리회담 연기 유감”/모스크바 방송 입력 1991-09-10 00:00 수정 1991-09-1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9/10/19910910002009 URL 복사 댓글 0 【서울 내외】 북한이 상투적으로 말하는 한국의 북침위협은 단지 「선전용 주장」일뿐이며 현재 남북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총리급회담을 재개하는 것이라고 소련의 모스크바방송이 9일 주장했다. 1991-09-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