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불응 택시에 부상/의경,끝내 숨져 입력 1991-09-08 00:00 수정 1991-09-0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9/08/19910908014008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단속에 불응하고 달아나던 영업용 택시에 치여 중상을 입었던 서울노량진경찰서 교통과소속 김철래의경(20)이 사고 7일만인 지난 6일 상오9시30분쯤 끝내 숨졌다. 1991-09-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