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노태우대통령이 경제팀에게 물가와 국제수지등 경제현안에 대해 확고한 대책을 다시 세우라고 지시함에 따라 경제정책 전반을 재검토,다음주초 총수요관리강화등을 골자로 한 종합경제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6일 광주시민과의 대화행사를 마치고 상경,경제장관들에게 이같이 지시하고 『물가·국제수지적자등 경제현안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빠른 시일내에 대책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최부총리는 이날 노대통령의 질책과 관련,『당연히 들어야 될 꾸중을 들었다』면서 『경제문제와 관련,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말했다.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6일 광주시민과의 대화행사를 마치고 상경,경제장관들에게 이같이 지시하고 『물가·국제수지적자등 경제현안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빠른 시일내에 대책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최부총리는 이날 노대통령의 질책과 관련,『당연히 들어야 될 꾸중을 들었다』면서 『경제문제와 관련,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말했다.
1991-09-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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