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정부에 신청한 방위소집대상자는 모두 2천8백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한건설협회가 지난달 26일까지 회원사를 대상으로 방위소집대상 보충역의 고용신청을 받은 결과 64개업체가 기능공 1천6백30명과 전문기사 6백60명등 모두 2천2백90명을 요청했다.
1991-09-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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