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주지검은 30일 교육위원 선출 과정에서 전주시의회 일부의원들이교육위원 선거에 출마한 특정후보로 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잡고 S의원(50)등 3명을 연행,조사중이다.
이들 시의원은 전주시 교육위원 후보 선출을 앞둔 지난달 하순쯤 교육위원 후보자 Y씨(64 완산구 서서학동)로 부터 자신을 지지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시의원은 전주시 교육위원 후보 선출을 앞둔 지난달 하순쯤 교육위원 후보자 Y씨(64 완산구 서서학동)로 부터 자신을 지지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8-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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