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김동준기자】 14일 하오8시30분쯤 경기도 안성군 일죽면 월정리974 농약중간매매상 오세영씨(56)의 사설 농약창고에 주민인 김인태씨(41·일죽면 월정리977)가 불을 질러 99㎡ 규모의 창고와 창고에 넣어둔 논농사및 원예용 농약 41종 2억7천여만원어치를 태우고 9시간30분만인 15일 상오6시쯤 진화됐다.
이 사고로 인근 주민 70여명이 한때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이 사고로 인근 주민 70여명이 한때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1991-08-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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