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소련은 군수산업의 민영화추진과 함께 소련군수공장과 한국기업들간의 합작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최근 한국을 방문한 바 있는 소련의 한 노조간부가 12일 밝혔다.
소련직맹(노총) 대표단을 인솔,지난 7월26일부터 8월2일까지 방한했던 파라셍코 소련광산노조위원장은 이날 모스크바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소련직맹대표단의 방한에서는 한소노조간의 교류협력발전 및 합작기업창설 문제가 논의됐다고 말했다.
소련직맹(노총) 대표단을 인솔,지난 7월26일부터 8월2일까지 방한했던 파라셍코 소련광산노조위원장은 이날 모스크바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소련직맹대표단의 방한에서는 한소노조간의 교류협력발전 및 합작기업창설 문제가 논의됐다고 말했다.
1991-08-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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