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평택복합화력발전소에 추가로 설치하는 35만㎾짜리 가스터빈의 공급자로 미국의 GE사가 선정됐다.
가스터빈 설치에는 모두 1천2백30억원의 자금이 소요되며 다음달에 착공돼 내년 6월 완공된다.주연료는 청정연료인 LNG(액화천연가스)이다.
한전은 이번 국제입찰에는 GE사 외에 미국의 웨스팅하우스사와 스위스의 ABB사가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스터빈 설치에는 모두 1천2백30억원의 자금이 소요되며 다음달에 착공돼 내년 6월 완공된다.주연료는 청정연료인 LNG(액화천연가스)이다.
한전은 이번 국제입찰에는 GE사 외에 미국의 웨스팅하우스사와 스위스의 ABB사가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1991-08-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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