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 심의위원/1백75명 새로 위촉

교육과정 심의위원/1백75명 새로 위촉

입력 1991-08-11 00:00
수정 1991-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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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10일 내년 6월에 고시될 제6차 교육과정개정안을 다룰 교육과정 심의회의 위원 1백75명을 새로 위촉했다.

김회근 서울시의원, 광진구에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7억 3300만원 교부

서울시의회 김회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이 지난 14일 광진구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총 17억 3300만원이 교부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교부된 특별조정교부금은 ▲노후 공공체육시설 개선 2억 8300만원 ▲중랑천 북카페 조성 2억 5000만원 ▲우범지역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야간환경 개선 12억원 등 총 3개 사업에 투입된다. 아차산배수지체육공원과 광진구민체육센터, 중곡문화체육센터를 비롯한 관내 주요 공공체육시설 3곳의 노후 시설물을 일제히 정비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께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체육활동을 즐기실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중랑천 북카페 조성 사업은 광진구 중곡동 280-1 일원 중곡빗물펌프장에 연면적 400.2㎡ 규모의 북카페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힐링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광진구 내 치안 취약 지역의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 1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대상 지역 전반에 걸쳐 보안등 400여 개를 새롭게 설치하거나 노후 시설로 교체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오갈 수 있는 안전한 귀갓길을 조성할 방침이다. 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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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86명,대학교수 59명,산업·언론·문화계 등 기타 각계인사 30명 등으로 구성된 이 심의회는 초·중등 교육과정의 교육목표·교과편제·수업시간수·운영지침 등 개정안의 총론 시안을 심의하게 되며 「유치원 소위원회」「국민학교 소위원회」등 5개 학교급별 소위원회및 운영위원회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1991-08-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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