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연합】 충북 진천경찰서는 8일 진천군 진천읍 행정리 일대 대규모 토지를 토지거래 신고및 허가없이 불법매입한 (주)세모 총무부장 이재영씨(인천시 북구 십정동 588의2)및 현지 토지관리인 정기현씨(50·진천군 진천읍 행정리)등 2명과 이들에게 땅을 판 최국현(80·진천군 진천읍 행정리 산17) 안구용씨(39·서울 성동구 성수2가 662의4)를 비롯한 20명 등 모두 22명을 국토이용관리법위반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1991-08-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