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오는 10일 중국 방문길에 나서는 가이후(해부)일본총리는 일·중 양국이 한반도를 비롯 캄보디아정세등 아시아의 안정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력태세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중국측에 호소할 방침이라고 일본 정부가 밝혔다.
1991-08-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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