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전 양판점인 라옥스사가 유통시장 개방을 계기로 국내에 진출하기 위해 지난 3월에 이미 상표 및 로고 등록을 특허청에 출원한 것으로 알려져 국내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본내 가전양판점 가운데 매출액 순위 5위인 라옥스사는 지난 3월 오디오 및 비디오 기기,개인용컴퓨터 등 16개 가전 및 사무자동화기기에 대한 상표와 로고 등록을 특허청에 출원했다는 것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본내 가전양판점 가운데 매출액 순위 5위인 라옥스사는 지난 3월 오디오 및 비디오 기기,개인용컴퓨터 등 16개 가전 및 사무자동화기기에 대한 상표와 로고 등록을 특허청에 출원했다는 것이다.
1991-08-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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