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지호전 중국군 참모총장과 겐나디 야나예프 소련부통령이 7일 회담을 갖고 중소군사협력문제등 다양한 사안에 관해 견해를 교환했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중국군 참모총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소련을 방문한 지장군은 미하일 모이세예프 소련군참모총장의 초청으로 지난 5일 모스크바에 도착했다.
지장군은 앞서 6일에는 모이셰예프 소련군 참모총장 및 드미트리 야조프 국방장관과 회담을 갖고 세계의 군사·정치적 상황과 군사노선을 포함한 양국간 관계를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타스통신은 보도했다.
중국군 참모총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소련을 방문한 지장군은 미하일 모이세예프 소련군참모총장의 초청으로 지난 5일 모스크바에 도착했다.
지장군은 앞서 6일에는 모이셰예프 소련군 참모총장 및 드미트리 야조프 국방장관과 회담을 갖고 세계의 군사·정치적 상황과 군사노선을 포함한 양국간 관계를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타스통신은 보도했다.
1991-08-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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