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이달말 북경에서 열리는 제4차 일·북한간 국교정상화 회담에서 대북한 경제협력을 통해 두나라간 최대 쟁점인 청구권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일 요미우리신문이 7일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대북한 경제협력과 관련,일본정부가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북한 경제협력과 관련,일본정부가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1-08-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