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이달말 북경에서 열리는 제4차 일·북한간 국교정상화 회담에서 대북한 경제협력을 통해 두나라간 최대 쟁점인 청구권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일 요미우리신문이 7일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대북한 경제협력과 관련,일본정부가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북한 경제협력과 관련,일본정부가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1-08-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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