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내년초 실시되는 14대 총선에 대비,오는 9월10일부터 1백일동안 열리는 금년 정기국회 회기를 20일 정도 단축,11월말까지 내년 예산안 등 모든 안건을 처리토록 할 방침이다.
민자당은 또 20일간으로 되어 있는 국정감사기간도 10일정도로 줄이고 감사대상기관도 가급적 중앙행정기관과 국영기업체에 국한시키는 방안을 야당측과 협의를 거쳐 추진키로 했다.
김종호 민자당원내총무는 6일 이같이 밝히고 『이번달 중순경 여야총무접촉을 갖고 정기국회일정단축문제를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민자당은 또 20일간으로 되어 있는 국정감사기간도 10일정도로 줄이고 감사대상기관도 가급적 중앙행정기관과 국영기업체에 국한시키는 방안을 야당측과 협의를 거쳐 추진키로 했다.
김종호 민자당원내총무는 6일 이같이 밝히고 『이번달 중순경 여야총무접촉을 갖고 정기국회일정단축문제를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1991-08-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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