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성폭행뒤 금품 뜯고/은행 끌고가 돈 인출기도/청원경찰이 잡아

주부 성폭행뒤 금품 뜯고/은행 끌고가 돈 인출기도/청원경찰이 잡아

입력 1991-08-07 00:00
수정 1991-08-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6일 하오2시30분쯤 서울 성동구 화양동에 있는 조모씨(25·여·의류상)집에 정재호씨(34·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풍림2차아파트 103동 309호)등 2명이 침입,조씨를 과도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고 차례로 성폭행한 뒤 조씨를 은행으로 끌고가 빼앗은 BC카드로 현금을 인출하려다 조씨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은행 청원경찰과 격투끝에 이들중 정씨만 붙잡혔다.

1991-08-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