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장을 지낸 심병식씨가 지난 2일 하오 1시 서울고려병원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영결식은 6일 상오 8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내실리 공원묘지. 7381024.
영결식은 6일 상오 8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내실리 공원묘지. 7381024.
1991-08-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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