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은행장 심병식씨

전 서울은행장 심병식씨

입력 1991-08-04 00:00
수정 1991-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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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행장을 지낸 심병식씨가 지난 2일 하오 1시 서울고려병원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영결식은 6일 상오 8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내실리 공원묘지. 738­1024.

1991-08-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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