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임송학기자】 3일 하오 2시쯤 전북 옥구군 성산면 대명리 옥곤저수지에서 물놀이를 하던 윤석태씨(29·전북 익산군 황등면 신기리 371)와 윤씨의 부인 강양숙씨(33),아들 정호(9),정진군(4)등 일가족 4명이 타고 있던 5인용 고무보트가 뒤집혀 강씨와 두아들등 모두 3명이 깊이 5m의 물에 빠져 숨졌다.
윤씨 일가족이 타고 있던 고무보트가 제방에서 40여m 거리의 저수지에서 뒤집힌후 윤씨는 헤엄쳐 나왔으나 부인 강씨와 두아들은 수영미숙으로 변을 당했다.
윤씨 일가족이 타고 있던 고무보트가 제방에서 40여m 거리의 저수지에서 뒤집힌후 윤씨는 헤엄쳐 나왔으나 부인 강씨와 두아들은 수영미숙으로 변을 당했다.
1991-08-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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