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3일 제4차 일북한간 국교정상화 회담을 오는 30일과 31일 이틀동안 북경에서 열 것을 북한측에 타진했다.
일외무성 소식통에 따르면 양국은 지난달 하순 실무 조정을 통해 제4차회담을 오는 8월 하순에 개최할 것을 합의했으나 최근 한국측으로부터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의 남북총리회담 결과를 본후 개최해 주도록 요청해와 이에 부응하기 위해 30,31일로 일정을 잡았다.
일외무성 소식통에 따르면 양국은 지난달 하순 실무 조정을 통해 제4차회담을 오는 8월 하순에 개최할 것을 합의했으나 최근 한국측으로부터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의 남북총리회담 결과를 본후 개최해 주도록 요청해와 이에 부응하기 위해 30,31일로 일정을 잡았다.
1991-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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