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전남 순천경찰서는 2일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후 사체를 댐속에 버린 김대윤씨(20·순천시 남제동)를 살인및 사체유기혐의로,사체유기때 김씨를 도운 공범 박모(18·순천 모공고 2년)·이모(17·무직·순천시 남제동)·김모(18·광주모고 2년)·이모(18·순천모공고 2년)·김모군(19·순천 모전문대 2년)등 6명을 사체유기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1991-08-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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