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만재무부장관은 8월1일부터 이틀간 대북에서 열리는 제24차 한중(대만)경제각료회담에 한국측 수석대표로 참석하기 위해 31일 출국했다.
한·대만 양측은 이번 회담에서 주요 선진국과의 통상마찰에 대한 공동대처방안과 건설·금융·과학기술 분야의 협력강화 및 3천억달러가 투입될 예정인 대만 국가건설 6개년계획의 추진과 관련한 국내 건설업체 진출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대만 양측은 이번 회담에서 주요 선진국과의 통상마찰에 대한 공동대처방안과 건설·금융·과학기술 분야의 협력강화 및 3천억달러가 투입될 예정인 대만 국가건설 6개년계획의 추진과 관련한 국내 건설업체 진출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1991-08-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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