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올들어 지난3월말까지 1·4분기중 거래된 땅중 외지인이 매입한 것은 19.9%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의 37.2%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29일 건설부가 발표한 「91년도 1·4분기 토지거래현황」에 따르면 이기간중 전국에서 이루어진 토지거래는 총 27만8천5백54건에 3억6천8백3만6천㎡로 전국토의 0.37%였다.
이 가운데 매매된 땅의 관할 시·도밖에 거주하는 외지인이 매입한 땅은 4만6백4건에 7천3백26만9천㎡이었다.
올들어 외지인의 토지거래면적이 줄어든 것은 각종 규제조치로 투기적인 가수요가 줄어든데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소규모의 토지거래가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거래 규모별로 보면 3백30㎡(1백평)이하의 거래가 전체의 60.6%인 16만8천8백31건인 반면 3만3천㎡(1만평)가 넘는 대규모거래는 0.3%인 9백3건이었다.
올들어 지난3월말까지 1·4분기중 거래된 땅중 외지인이 매입한 것은 19.9%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의 37.2%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29일 건설부가 발표한 「91년도 1·4분기 토지거래현황」에 따르면 이기간중 전국에서 이루어진 토지거래는 총 27만8천5백54건에 3억6천8백3만6천㎡로 전국토의 0.37%였다.
이 가운데 매매된 땅의 관할 시·도밖에 거주하는 외지인이 매입한 땅은 4만6백4건에 7천3백26만9천㎡이었다.
올들어 외지인의 토지거래면적이 줄어든 것은 각종 규제조치로 투기적인 가수요가 줄어든데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소규모의 토지거래가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거래 규모별로 보면 3백30㎡(1백평)이하의 거래가 전체의 60.6%인 16만8천8백31건인 반면 3만3천㎡(1만평)가 넘는 대규모거래는 0.3%인 9백3건이었다.
1991-07-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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