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세모는 27일 민주당 김현의원을 상대로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세모는 소장에서 『김의원이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 「오대양사건」의 범인이 마치 세모인것처럼 말해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밝혔다.
세모는 소장에서 『김의원이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 「오대양사건」의 범인이 마치 세모인것처럼 말해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밝혔다.
1991-07-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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