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이정규기자】 경남 창원경찰서는 24일 모녀를 성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거창군의회 신우범의원(43·거창군 가조면)을 강간·폭력·절도등 혐의로 구속했다.
신의원은 지난 2월초 자기집에서 변모씨(43·여)를 성폭행하고 지난달 9일 상오7시쯤 변씨의 딸인 정신박약아 유모양(20·Y고3년)을 폭행하는등 4차례 모녀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의원은 지난 2월초 자기집에서 변모씨(43·여)를 성폭행하고 지난달 9일 상오7시쯤 변씨의 딸인 정신박약아 유모양(20·Y고3년)을 폭행하는등 4차례 모녀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7-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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