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러시아공화국 공산당은 22일 공화국 정부의 관공서와 공화국이 운영하는 기업체들에서 정당을 배제시키겠다는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명령을 『선전적인 가치만을 갖고 있는 쓸모없는 명령』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공산당지도자들도 지난주에 발표된 옐친 대통령의 이같은 명령을 불법이라고 말했다고 공화국 정부가 운영하는 러시아 통신이 보도했다.
한편 공산당지도자들도 지난주에 발표된 옐친 대통령의 이같은 명령을 불법이라고 말했다고 공화국 정부가 운영하는 러시아 통신이 보도했다.
1991-07-2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