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15일 대북제의한 「통일대핸진」행사를 추진하기 위한 민간차원의 행사준비위원회가 19일 발족됐다.
전국 82개 민간단체 대표들은 이날 낮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2차 모임을 갖고 50여명 규모의 행사준비위원회를 구성,김창식 민족통일중앙협의회 의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전국 82개 민간단체 대표들은 이날 낮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2차 모임을 갖고 50여명 규모의 행사준비위원회를 구성,김창식 민족통일중앙협의회 의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1991-07-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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