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8년이후 건설경기가 과열되면서 건설인부 및 기능공의 인력난이 심해져 이들의 노임이 3년동안 최하 76%에서 최고 1백69%까지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건설부가 국회건설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금년도 1·4분기의 기능공 임금은 배관공이 88년 동기의 1만4천3백30원에 비해 최하 76%가 올라 하루 8시간근무 기준으로 3만4천3백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건설부가 국회건설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금년도 1·4분기의 기능공 임금은 배관공이 88년 동기의 1만4천3백30원에 비해 최하 76%가 올라 하루 8시간근무 기준으로 3만4천3백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1991-07-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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