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은행으로 전환된 하나은행(은행장 윤병철)이 영업첫날 1조원의 수신고를 올려 총수신고 2조3천억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수신고는 지난 89년에 신설된 동화은행의 영업첫날 수신고 6천7백억원과 동남은행의 8천억원보다 많은 것이다.
이같은 수신고는 지난 89년에 신설된 동화은행의 영업첫날 수신고 6천7백억원과 동남은행의 8천억원보다 많은 것이다.
1991-07-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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