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국회 윤리위원회를 15인으로 구성,이번 임시국회에서 윤리위규칙을 마련한뒤 9월 정기국회에서 겸직 상설특위로 윤리위를 발족시키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11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에서 민자·신민 양당 3역모임을 가진데 이어 12일 상오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열어 이같이 합의하고 위원장을 제외한 윤리위원은 7명씩 여야동수로 안배키로 했다.
여야는 또 정치자금법을 이번 국회회기내 처리키로 거듭 확인하고 약4조2천억원 규모의 금년도 제2차 추경안을 원만하게 처리한다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의 김종호,신민당의 김영배총무는 이날 회담에서 여야 수석부총무간 협의를 통해 윤리위구성을 위한 구체적인 규칙을 마련한뒤 정기국회에서 윤리위원장을 선출키로 했다.
이날 회담은 또 13일 본회의에서 유엔가입동의안을 처리하기에 앞서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최고위원과 신민당의 김대중총재가 찬성연설을 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11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에서 민자·신민 양당 3역모임을 가진데 이어 12일 상오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열어 이같이 합의하고 위원장을 제외한 윤리위원은 7명씩 여야동수로 안배키로 했다.
여야는 또 정치자금법을 이번 국회회기내 처리키로 거듭 확인하고 약4조2천억원 규모의 금년도 제2차 추경안을 원만하게 처리한다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의 김종호,신민당의 김영배총무는 이날 회담에서 여야 수석부총무간 협의를 통해 윤리위구성을 위한 구체적인 규칙을 마련한뒤 정기국회에서 윤리위원장을 선출키로 했다.
이날 회담은 또 13일 본회의에서 유엔가입동의안을 처리하기에 앞서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최고위원과 신민당의 김대중총재가 찬성연설을 하기로 합의했다.
1991-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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